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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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겨주신 글들...

  • 시진 | 2009/11/13 20:24 | EDIT/DEL | REPLY

   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살린지 꽤 됐잖아 이거? ㅋㅋ
    집에 갈 때 다 됐으니 불평은 그만해야겠다.
    사실 돌아가고 싶다고 쓰고 지웠어ㅋ
    곧보자 친구야.

    • maruciel | 2009/11/15 10:20 | EDIT/DEL

      몰래 살려놨지.ㅋㅋ 니가 처음으로 알아낼거라 믿고 있었다.ㅋ
      서울도 이제 열라 쫭 춥네 젠장.ㅋㅋㅋ 곧보자!

  • ㅇㅅㅇ | 2009/04/13 14:27 | EDIT/DEL | REPLY



    버린지 백년된 블로그

  • 시진 | 2009/03/16 07:55 | EDIT/DEL | REPLY

    요즘 멍해
    방학때까지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찾아 하느라 정신 없었는데
    여름이면 뉴질랜드로 떠난다고 생각하니까
    박카스 국토대장정, 해외봉사, 여름여행 기타등등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서
    괜히 허전하다
    더불어 너도 자주 못보니..

  • 시진 | 2009/02/27 17:54 | EDIT/DEL | REPLY

    보고싶다야
    요즘 집에서 할일 없으니 여기 자꾸 들어오게 된다 ㅋㅋㅋㅋ 조회수 내가 올린거임 ㅇㅋ
    고기 한번 씹자.. 개파해야지 우리끼리 ㅋㅋㅋㅋ

    • maruciel | 2009/02/28 10:51 | EDIT/DEL

      고기 함 씹는거 좋지-ㅋㅋㅋ
      난 검도부 적응 중.ㅋ 내 칼은 개칼인듯.ㅋㅋ

  • 매컴 | 2008/10/11 12:28 | EDIT/DEL | REPLY

    호나우딩뇨가 앙리에게 패스하죠 램파드 슛! 매컴은 잘생겼네요.

    • maruciel | 2008/10/11 14:25 | EDIT/DEL

      맞아. 완벽해. 하지만.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• 츤데레부잣집막내아들 | 2008/10/07 00:49 | EDIT/DEL | REPLY

    나도오늘너의격려가필요했는데ㅋㅋㅋㅋ D-Day다ㅋㅋㅋㅋ

    • maruciel | 2008/10/07 01:57 | EDIT/DEL

      결국 다 잘될꺼다-
      Oh my friend-!

  • 츤데레부잣집막내아들 | 2008/10/05 17:20 | EDIT/DEL | REPLY

    형왔다. 하루에 세번 이상 하늘을 바라보자.

    • maruciel | 2008/10/05 23:27 | EDIT/DEL

     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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