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살린지 꽤 됐잖아 이거? ㅋㅋ 집에 갈 때 다 됐으니 불평은 그만해야겠다. 사실 돌아가고 싶다고 쓰고 지웠어ㅋ 곧보자 친구야.
몰래 살려놨지.ㅋㅋ 니가 처음으로 알아낼거라 믿고 있었다.ㅋ 서울도 이제 열라 쫭 춥네 젠장.ㅋㅋㅋ 곧보자!
버린지 백년된 블로그
요즘 멍해 방학때까지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찾아 하느라 정신 없었는데 여름이면 뉴질랜드로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박카스 국토대장정, 해외봉사, 여름여행 기타등등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서 괜히 허전하다 더불어 너도 자주 못보니..
보고싶다야 요즘 집에서 할일 없으니 여기 자꾸 들어오게 된다 ㅋㅋㅋㅋ 조회수 내가 올린거임 ㅇㅋ 고기 한번 씹자.. 개파해야지 우리끼리 ㅋㅋㅋㅋ
고기 함 씹는거 좋지-ㅋㅋㅋ 난 검도부 적응 중.ㅋ 내 칼은 개칼인듯.ㅋㅋ
TWO TOP IN THE S.N.U.
SEOUL NAT'L UNIV TWO TOP
형이야 송라드 이친구야
아니 매컴 이친구!
요즘에도 연락오냐?
아냐-ㅋ
호나우딩뇨가 앙리에게 패스하죠 램파드 슛! 매컴은 잘생겼네요.
맞아. 완벽해. 하지만.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나도오늘너의격려가필요했는데ㅋㅋㅋㅋ D-Day다ㅋㅋㅋㅋ
결국 다 잘될꺼다- Oh my friend-!
형왔다. 하루에 세번 이상 하늘을 바라보자.
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