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uciel-
낭만도 꿈도, 용기조차 죽어버린 시대-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한 조각으로, 그 교만한 바벨탑을 무너뜨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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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니까.
:: 2009/12/06 01:38
/
Maruciel Story-
오래간만에 좀 아프니까.
외롭다. 아씨- 외롭다.
흠- 유이라면. 빚을 내서라도 소개팅할텐데...
아ㅓㄹ'미ㅏ언라멍리ㅏ머-
기냥 계속 외롭겠구나.하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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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
| 2009/12/26 02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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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녀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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