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uciel-
낭만도 꿈도, 용기조차 죽어버린 시대-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한 조각으로, 그 교만한 바벨탑을 무너뜨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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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적인 몇가지-
:: 2009/12/05 12:44
/
Maruciel Story-
소복히 쌓인 눈 위에 다시 내리는 눈
바람없이 조용히 내리는 밤비
달이 비친 바다
낙엽이 지기 시작한 바람부는 가을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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